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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소개 | 대성산업(주) 해외자원개발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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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대성산업(주) 해외자원개발사업부 관련사진
주소
152-888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2
대표전화
02-2170-2158
FAX
02-723-2203
대성산업(주) 해외자원개발사업부 Daesung Overseas Resources Development Division
국내 에너지 산업의 중심에서 해외자원 개발사업까지

1947년 창립이래 국내에너지 보급의 중심에 자리해온 대성은 지난 1981년 10월, 호주의 드레이튼탄광 개발투자를 시작으로 해외자원개발에 나섰습니다. 1983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이 탄광은 매년 40만톤 정도의 연료를 국내 발전연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1990년 1월 유전, 가스전 개발사업 투자를 위한 유전개발팀을 창설하고 본격적인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진출해 1990년 12월 유전, 가스전의 첫 투자사업으로 가채매장량 6억 배럴에 이르는 대규모 유전인 리비아유전 개발에 국내 3개사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2004년 1월부터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또 1992년 5월에 국내 7개사와 컨소시엄을 이뤄 베트남 가스전 개발사업에 투자를 시작하여, 국내 컨소시엄이 75% 지분을 가지고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2006년 12월부터 생산을 시작, 현지 발전소로 가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1997년 12월에는 중동 카타르의 해상가스전 개발에도 국내 7개사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1999년 생산을 시작한 이후 2001년부터 배당을 받고 있으며, 여기에서 생산되는 LNG(Liquefied Natural Gas)는 2023년까지 도입하기로 한국가스공사와 장기계약을 맺어 매년 400만US$이상의 배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02년 2월부터는 세계 최대, 최후의 석유자원 부존지역으로, 미국, 영국, 이태리 등 석유메이저 국가가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카스피해 지역의 카자흐스탄에 대성을 포함한 국내 5개사가 컨소시엄을 형성해 유전탐사 및 개발, 생산광구에 참여하고자 조사사업을 벌여 2005년 2월에 잠빌광구에 대한 기본계약(HOA)을 체결하였습니다.

2004년 7월에는 예멘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2005년 4월에 예멘 70광구와 2005년 12월에 예멘 16광구의 생산물분배계약(PSA)을 체결하였습니다. 2007년 5월에는 예멘 내에 추가로 39광구의 생산물분배계약(PSA)을 체결하였습니다.

2006년 3월에는 국내 3개사와 캐나다 CEP사와 공동으로 러시아 캄차카 Tigil, Icha 광권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지진파 탐사를 비롯하여 석유, 가스 부존 확인을 위한 활발한 탐사를 진행 중 입니다.

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성은 에너지의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는 국내실정에 따라 앞으로도 ‘에너지 자주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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