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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DAE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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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 신년사&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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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회장의 인사말과 기념사, 축사 등 대외적인 발표문들을 연도별로 소개합니다.

대성 2016년 김영대 회장 신년사
존경하는 대성의 임직원 여러분,

희망과 기대로 설레는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대성이 긴 구조조정을 마치고 시대의 변화에 창의적으로 적응하여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발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대성의 가치와 저력을 증명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새해를 맞이합시다.

고락을 함께 나눈 대성의 가족 여러분,

지난 8년 기나긴 고난의 기간 동안 묵묵히 회사를 지키며 험난한 파고(波高)를 헤쳐오신 임직원 여러분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어려움의 직접적 원인은 외적으로는 2008년의 경제 불황이었고, 내적으로는 대성의 낙관적인 건설업 확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난이 희망과 용기까지 앗아간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한국과 세계 경제의 변화를 약자의 처지에서 경험하며 미래의 경영 모델을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 환경과 기업 구조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저금리, 원유 가격의 하락, 기후 온난화 방지를 위한 파리 협정, Internet의 공유, 경제의 돌풍을 일으키는 Air BNB, Uber의 등장, 그리고 전기와 수소 차의 등장, Smart 차와 Smart Grid, IoT의 혁신 등... 세계는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격변의 와중에서 대성은 지난 실패를 거울삼아 새로운 비전으로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대성의 동지 여러분,

미래의 희망은 역경 속에서 싹을 틔웁니다. 그 동안 부채를 상환하는데 주력하다 보니 자본을 투자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자금을 투자할 수 없는 기업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발전시켜 온, 비디오 와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관리 방법은 미래의 경영과 신규 사업 개척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성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투명하고(Transparent) 공개되고(Open) 공정한(Fair) 경영을 선언한지 6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경영목표를 실행할 구체적인 관리 도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와 모바일 통신, 문자와 이미지와 음성을 통합해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습니다. 공간을 뛰어넘어 같은 시간에 소통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에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부서 간의 장벽이 무너지고, 선배와 후배의 차별이 사라지고, 조직 내 상하관계의 단층이 깨지면서 경영 과정과 조직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 경영 방법의 도입과 응용은 건설사업과 FM사업, 에너지 사업부의 생산관리, 현장관리, 영업관리, A/S관리, 그리고 R&D 개발관리 등 많은 분야에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미래를 같이 열어가는 대성의 임직원 여러분,

불확실성은 늘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다가오는 2016년 세계 경제의 전망 역시 암담합니다. 중국의 경제 불황과 북한의 변수, 세계 경제의 동시 침체와 원유 공급 과잉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의 하락, 그로 인한 중동 건설 경기의 냉각 등은 한국경제를 예측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몰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시련의 터널을 거쳐 온 우리에게는 이러한 불안요소를 새로운 기회로 삼을 수가 있습니다.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엄정하고 세밀한 관리로 위험요소를 줄이면서 10년, 100년에 걸친 사업에 정밀한 사전 준비와 사후 평가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관리 모델을 정착시킬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에너지 사업부에서 스마트 오피스로, 건설사업부에서는 현장별, 공정별 사전 매뉴얼을 토대로 CM과 QM과 SM과 PM을 하는 관리로, FM 사업부에서는 Video Operating Manual을 작성하여 눈으로 볼 수 있는 관리로, 그리고 정보사업부에서는 영업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경영관리방식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회사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이 방법의 개발과 적용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관련 사업 현장의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향후 이러한 경영혁신을 적용하여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역경을 함께 헤쳐 나가고 있는 대성의 동지 여러분,

오산 명품 발전소가 완공되어 가동되는 2016년은 대성이 발전 사업에 진출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천연 가스 수입과 관련 사업의 진출을 위한 기반도 마련할 것입니다. 가스보일러와 가스미터는 세계 시장에서 지분을 넓혀 갈 것이며, 기계 사업부는 한국과 일본과 중국의 기술과 시장의 상호협조로 세계 유압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리라 믿습니다. 건설사업부와 2015년에 창업한 FM 사업부는 현장에서 새로운 관리 방법을 적용하여 유지관리, 안전관리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우리는 협력회사와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한 지식과 실증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확정된 메뉴얼을 공유함으로써 협력회사와 소비자가 사전은 물론, 사후에도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는 관리제도를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이 모든 도전과 실험은 오랜 시련의 기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대성을 믿고 지원해주신 여러분,

모든 금융기간들이 외면하는 극한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긴밀한 협조로 혹독한 구조조정 과정을 지혜롭게 이끈 본부와 관련 사업부의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석유사업부의 기여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구조조정 기간 동안 대성을 신뢰하고 지원하여 주신 산업 은행과 신용 보증기금과 관련 협조 기업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새해는 기업의 신용을 지키려는 우리의 노력이 우리를 신뢰하고 돕는 분들에게 보답하는 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새로운 기업 창출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대성 가족 여러분,

위기의 막바지에는 한국의 모든 금융 기관이 외면해서 금융을 조달하지 못한 고립무원의 처지에 내몰린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렇게 국내에서는 활로가 없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세계 굴지의 금융회사들이 우리를 신뢰하여 투자하고 있는 모순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Goldman Sachs, JW, 등이 약 7억불에 달하는 투자를 통해 대성의 경영과 협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록 경영상의 오판과 적절하지 못한 경영자의 중용, 게다가 외부적인 불경기가 겹쳐 기업의 존립을 위협하는 위기에 처했지만 대성의 신용과 저력은 그 위기를 극복하면서 흔들림 없이 발전을 계속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깨끗하고 투명한 경영원칙을 지켜온 대성은 세계 시장에서 신뢰를 받았고, 그 신뢰가 헛된 것이 아님을 증명하게 될 것입니다.

실패의 경험은 무엇보다 값진 자산입니다. 지난 시련은 미래를 개척하는 대성에게 한 차원 높은 이정표를 보여줍니다. 세계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새로운 수요와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세대인 디지털 유목민을 조직하는 혁신적인 기업을 세계 곳곳에 창업하는 것입니다. 이 기업들은 새로운 가치와 방법으로 비디오와 모바일을 근본으로 하는 회사 조직이 될 것입니다.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혜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만이 주주들과 우리를 믿고 지원해주신 관련 업체와 투자 기관에 보답하는 길일 것입니다.

임직원 개개인의 헌신과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새해 기념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4일

대성 회장 김 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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